2PM 준호? 에이핑크 정은지?…아주경제 문화팀 기자들이 뽑은 2021년 올해의 연기돌

윤영은 () | Posted : December 22, 2021, 14:03 | Updated : December 22, 2021, 14:03

아주경제 문화팀 기자들이 2021년 한 해를 빛낸 연기돌(연기+아이돌)을 선정했습니다.

22일 진행한 문화수다방 라이브에서는 '2021년 흑상예술대상 연기돌 연말 결산'을 진행했는데요. 총 6개의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로 연기돌 활약을 되짚어봤습니다.

먼저 맛있게 잘 먹은 연기를 보여준 '밥상'에는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열연한 한선화와 정은지 그리고 '간 떨어지는 동거'의 혜리가 후보에 올랐습니다. 눈물샘을 자극해 '비상이다'를 외치게 한 '비상' 후보에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와 드라마 '아이돌'의 하니 그리고 영화 '최선의 삶' 방민아가 올랐습니다.

폭발적인 연기를 보여준 '빵상'의 후보는 '쇼미더고스트'의 한승연, '어서와 조이'의 옥택연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뉴빵상'의 후보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갓세븐 진영, 영화 '썰'과 '화이트데이 : 부서진 결계'의 SF9 찬희 그리고 드라마 '지리산'과 '원더우먼'의 위키미키 도연으로 선정했습니다.

베스트 커플 '마상'은 아주TV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서 구독자 여러분의 투표를 받기도 했는데요. 총 다섯 커플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드라마 '연모'의 박은빈-SF9 로운, 드라마 '학교2021'의 조이현-위아이 김요한, '여신강림'의 아스트로 차은우-문가영, '옷소매 붉은 끝동' 2PM 준호-이세영 마지막으로 '어사와 조이'의 2PM 택연-김혜윤입니다.

22일 아주TV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 '문화수다방 LIVE' 다시보기를 통해 2021년 흑상예술대상 수상자를 확인해보세요.
 

[사진=이지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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