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신화사]
主页亚洲日报
15일 중국 제1의 경제도시인 상하이의 한 쇼핑몰이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상하이 통계국은 10월 상하이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동기대비 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그 중 식품및 거주 물가는 각각 10.2%와 3.0% 상승했고 의류 물가는 0.9% 하락했다. 올해 1~10월 상하이 CPI 평균 상승률은 2.8%를 기록, 정부의 목표치(3%)안에 머물렀다.
[상하이=신화사]
[상하이=신화사]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