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푸둥에서 영국 런던을 거쳐 프랑스 파리까지.
10년의 시간 동안 루자쭈이(陆家嘴)에서 시작된 한 커피 축제가 ‘초청해 들여오는 것’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것’으로 도약했다.
현재 중국 커피는 윈난 지역의 고유한 풍미부터 시짱(티베트)의 야크 유청을 활용한 특별 메뉴, 중국산 커피 장비, 끊임없이 등장하는 다양한 ‘커피+’ 융합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독창적인 매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올해 4월, 루자쭈이 국제 커피문화축제는 두 번째로 해외 무대에 진출해 프랑스 파리에 상륙했다.
이처럼 ‘동양의 풍미’를 담은 중국 커피는 과연 무엇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을까.
그 해답은 이번 숏폼 영상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