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이규태 진실 공방 Clara-李圭台性骚扰 [사진(图片)=Channel A]
아주경제 이수연【亚洲经济李秀妍】 = 클라라 이규태 회장 진실 공방 Clara-李圭台’性骚扰'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자신만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부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줘 부담스러웠다"며 "호텔 비즈니스센터 내 화장실까지 따라와 겁이 났었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 연예인이 아니라 여자로 대해 불쾌감을 느꼈고, 이런 일이 반복되자 아버지인 이승규 씨에게 말해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게 됐다"고 검찰에 설명했다.
韩国演员Clara全面否认威胁前经纪公司日光集团李圭台会长,而北极星娱乐方面反驳了Clara的主张。
그러나 이규태 회장 측은 "클라라가 10억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지 않으려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에르메스 가방은 다른 소속 연예인들도 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폴라리스 관계자 역시 "고가의 가방 등 선물은 한 사람에게만 준 게 아니라며, 이규태 회장 주위에 친구들이 많아 항상 선물하곤 한다"고 밝혔다. 또 "클라라 역시 이규태 회장의 선물에 감사의 뜻을 전했었고, 만약 당시 부담스러웠다면 받지 말고 돌려줘야 했을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첫 변론은 오는 27일에 열린다.
对此李会长方面表示Clara为逃避超10亿韩币的违约金故意说谎,高价爱马仕手包并不止送她一人,也曾送给其他旗下艺人过。
据北极星娱乐透露:“礼物和高价手包也不是只送给她一个人,李会长身边朋友很多,也经常送他们。Clara为感谢李会长也会送礼物给他,如果觉得不应该收的话当时就应该还回来。
Clara和李圭台会长将于5月27日进行首轮辩论。


